[고령] 고령경찰서는 13일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유통시키려 한 혐의로 A씨(35)를 구속하고, 달아난 공범 2명을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0일 고령군 개진면의 한 공장에서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섞는 방법으로 가짜 휘발유 4만ℓ(시가 5천만원 상당)를 만든 혐의를 받고 있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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