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북구 산격동 엑스코에 관광안내소를 개설했다. 또 대구공항 관광안내소도 1층 대합실 오른쪽 에스컬레이터 뒤편에서 대합실 중앙으로 이전했다.
대구시는 25일 “엑스코에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신관 1층에 20㎡ 규모의 안내소를 개설, 관광통역 안내원 2명(영어·중국어)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대구공항 관광안내소에도 관광통역 안내원 3명(영어·중국어·일본어)이 배치됐다.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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