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한효주, 태국 후아인영화제 참석

  • 입력 2012-01-27 10:39  |  수정 2012-01-27 10:39  |  발행일 2012-01-27 제1면

한류스타 소지섭과 한효주가 27-29일 열리는 제1회 태국 후아인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소속사 51K는 27일 두 배우가 영화 '오직 그대만'의 주연배우로서 이 영화제 개막식에 공식 초청받았다고 밝혔다.


 영화는 다음 달 2일 태국 40여 개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이에 맞춰 소지섭과 한효주는 이번 영화제에서 50여개 매체를 상대로 한 기자회견과 개별인터뷰 등의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영화제가 열리는 후아인은 태국 왕실 휴양지로 유명한 지역이자 태국의 영화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영화제에서는 '오직 그대만'을 비롯해 5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번 영화제에는 오우삼, 뤽베송, 테렌스 창, 양자경 등 세계적인 스타도 대거 참석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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