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머금은 오월의 장미

  • 손동욱
  • |
  • 입력 2012-05-15 07:48  |  수정 2012-05-15 07:48  |  발행일 2012-05-15 제6면
비 머금은 오월의 장미

전국적으로 봄비가 촉촉히 내린 14일 대구 신천변 등지에는 활짝 핀 붉은 장미가 빗방울을 촉촉이 머금은 채 아름다운 자태로 오월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손동욱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