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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집이 그리워요.
>> 엄마:도대체 무슨 일이야?
>> 아들:여전히 집이 그리워요.
>> 엄마:여기가 너의 집이잖아. 지금 너의 집에 살고 있잖아.
>> 엄마:넌 집을 떠나 있지 않아. 너 미쳤니?
>> 아들:그래요. 난 집이 지긋지긋해요.
Dialogue Description
A boy is feeling down and his mother asks him what the problem is. He says he is homesick. His mother tells him that he is in his home and asks if he is crazy. The boy says, “Yes, I’m sick of home!”
Key Words
◆표현과 문법
☞ 왜 그러니? What’s the matter? =What’s wrong? =What’s new? 혹은 What happened? 모두 같은 뜻.
☞ I’m homesick. “집이 그립다.” I’m sick of home. “나는 집이 지긋지긋하다”
☞ 아들은 두 개의 표현을 혼동해서 사용하고 있다. I’m sick and tired of home을 줄여서 I am sick of home으로 표현했다. anyway 도대체, crazy 미친, 정신 나간.
☞ This is your home=This home is yours.
◆ 발음
☞ live in it은 [리비닛]처럼 첫음절에 강세를 두고 3음절로 발음한다.
☞ sick of 의 [f]는 [v]로 발음하고 [k]는 우리말의 [ㅋ]가아니라 [ㄲ]처럼 된소리로 발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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