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피부과의사회, 취약층 건보료 지원 협약

  • 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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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07-20  |  수정 2012-07-20 07:38  |  발행일 2012-07-20 제7면
대구경북 피부과의사회, 취약층 건보료 지원 협약
박경순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장(가운데)과 윤기성 대한피부과의사회 대구경북지회장(왼쪽 두번째)이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와 대한피부과의사회 대구경북지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양 기관은 18일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식’을 맺고 매월 50만원씩 대구 남구 저소득취약세대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건강보험료 대납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취약계층의 건강보험 수급권을 보호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0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대한피부과의사회는 2007년부터 3천288가구에 3천만원의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는 총 50개 사업장과 41개 지자체로부터 21억원의 건강보험료를 지원받고 있다.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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