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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사모아 국립대에서 열린 ‘2014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한동대 사모아 포럼’에 참여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가운데)과 장순흥 한동대 총장(왼쪽 여덟째), 김영길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 한국협의회 회장(왼쪽에서 다섯째) 등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동대 제공> |
[포항] 포항 한동대와 유엔아카데믹 임팩트 한국협의회가 교육을 통한 개발도상국 돕기에 나섰다.
한동대와 유엔아카데믹 임팩트 한국협의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 동안 사모아 국립대학교 등지에서 ‘2014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한동대 사모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내년 유엔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제3회 소도서국 유엔 콘퍼런스’와 연계해 열렸다. ‘소도서국의 고등 교육 역량 강화와 에너지 확보, 기후변화에 따른 대처방안’을 주제로 다뤘다.
한동대는 사모아에서 강구해야 할 교육 역량 강화 방안과 원자력과 녹색기술을 활용한 자립 에너지 확보 방안 등을 제시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사모아뿐만 아니라 다른 소도서국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싶다”고 밝혔다.
김상현기자 shkim@yeongnam.com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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