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경본부, 국민임대주택 김천혁신도시 938가구 공급

  • 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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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수정 2016-03-15  |  발행일 2016-03-15 제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김천혁신도시에 국민임대주택 938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별로는 26㎡ 298가구, 33㎡ 252가구, 46㎡ 388가구다.

신청자격은 무주택가구로 가구당 월평균 소득 337만원 이하, 부동산 보유액 1억2천600만원 이하여야 한다.

LH는 월평균 소득이 240만원 이하인 가정에 우선 공급(704가구)하고 김천(1순위), 구미·상주시·성주·칠곡군(2순위) 거주자 등의 순으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보증금은 740만∼2천200만원, 월 임차료는 13만2천∼24만6천원이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2월이다.

신청은 오는 24∼25일 김천 덕곡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본사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1600-1004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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