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위한 명품 임대아파트…접근성 탁월”

  • 이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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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수정 2016-06-03  |  발행일 2016-06-03 제면
안동 ‘송현 숲속 한성사랑채’
시니어정원·보육시설 등 갖춰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내 제한
“중산층 위한 명품 임대아파트…접근성 탁월”
안동시 송현동주민센터 인근에 들어서는 중산층을 위한 임대아파트 한성사랑채 투시도.

<주>한성주택은 안동시 송하동주민센터 인근에 뉴스테이 임대아파트인 ‘송현 숲속 한성사랑채’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상 18층 6개동으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59㎡ 234가구, 84㎡ 171가구 총 405가구다.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에 일부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을 높여 쾌적성을 더했다. 테마공원, 시니어정원, 어린이놀이터 등 테마파크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입주자 회의소, 체력단련장, 경로당, 별동의 보육시설, 문고 등 라이프스타일의 품격을 높이는 특화시설도 갖춰진다. 전 가구 4Bay 시스템을 채택했다.

인근에는 안동터미널이 있으며 34번 도로와 경북대로를 통해 도청신도시와 구시가지는 물론 옥동, 낙동강변 등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안동IC, 동서4축고속도로 등으로 시내외를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송현초등과 병설유치원, 경안중·경안여고 등이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경북하이텍고, 가톨릭상지대, 안동청소년문화센터와도 가깝다. 인근에 이마트, 롯데슈퍼센터, 홈플러스, 메가박스 등 각종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청약통장이나 소득에 관계없이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지정 기간 임대 후 분양전환도 할 수 있다.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돼 연소득 7천만원 이하 무주택 가구에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합리적인 내집 마련 방식이다.

한성주택 관계자는 “중산층을 위한 명품 임대아파트인 만큼 고품격 자재와 시스템 등 제품력도 뛰어나다. 벌써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동=이두영기자 victor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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