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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옆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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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식기자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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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뷰엔빌W’견본주택 공개

우수한 생활인프라·교통망

자연설계 단지…쾌적함 높여

삼도종합건설이 김천시청 옆에 지을 ‘삼도뷰엔빌W’의 조감도. <삼도종합건설 제공>

삼도종합건설은 23일 김천시청 옆에 지을 ‘삼도뷰엔빌W’의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삼도뷰엔빌W는 1단지 지하 3층~지상 20층 10개동, 2단지 지하 4층~지상 20층 6개동 등 총 95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67·77·84·119㎡형으로 구성됐다.

단지에서 반경 1㎞ 이내에 김천시청을 비롯해 상공회의소 등 각종 공공기관들이 들어서 일찌감치 입소문을 탔다. 관공서를 끼고 있어 상업시설과 마트, 교통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반경 500m 거리에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가 있으며, 단지 뒤로는 달봉산, 앞으로는 직지천과 배드민턴장, 배구장 등을 갖춘 강변조각공원이 위치해 있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엔 120여개 업체 근로자 1만1천여명이 근무하는 1·2차 김천산업단지와 김천일반산업단지, 대광농공단지가 있어 직주근접한 배후주거지로 부각될 전망이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 앞으로 김천을 가로지르는 3, 4번 국도를 통해 김천시내 전역을 이동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김천IC와는 차량으로 5분 거리다.

광역교통망으론 김천역, 김천버스터미널이 있으며, 김천구미KTX역을 통해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접근성도 갖췄다. 신설되는 판교~거제 간 남부대륙철도가 놓이면 수도권 및 남부해안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해진다.

삼도뷰엔빌W는 쾌적한 햇살단지를 표방한다. 단지 곳곳에 소공원, 놀이터, 운동시설, 벽천, 텃밭 등으로 설계해 쾌적함을 높였다. 지형상 주변보다 지대가 높은 점을 감안, 일부 동을 필로티로 설계해 저층 가구의 사생활 보호와 개방감을 극대화한다.

여성 운전자를 배려한 광폭주차설계에 이어 안전한 승하차를 위한 안심정류장도 조성한다.

삼도뷰엔빌W 분양 관계자는 “실내골프클럽, 피트니스센터, GX룸, 다목적 체육관, 키즈룸, 맘스라운지, 파티룸, 북카페 등 입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구성하는 데도 신경을 썼다. 건강, 문화, 휴식, 취미를 한곳에서 누리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김천시 신음동 561-2에 마련된다.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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