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의료원 교수 18명 생애 첫 연구사업 선정

  • 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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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10-28 07:13  |  수정 2017-10-28 07:13  |  발행일 2017-10-28 제10면

계명대 동산의료원 교수 18명이 ‘2017년 하반기 생애 첫 연구 사업’에 선정됐다. 생애 첫 연구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한국연구재단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신진 연구자에 대한 연구 기회 보장과 조기 연구 정착을 위해 제정됐다. 이번 사업에서 전국 470명이 지원 대상에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18명이 동산의료원 교수다. 피부과 김성애 교수를 비롯해 신경과 김근태·유준상·석흥열·홍정호 교수, 혈액종양내과 김진영 교수, 대장항문외과 배성욱 교수, 흉부외과 장우성 교수, 신장내과 박우영 교수, 신경외과 김창현 교수, 핵의학과 송봉일 교수, 감염내과 김현아 교수, 산부인과 신소진 교수, 소아청소년과 박재현 교수, 소화기내과 이유진 교수, 병리과 이혜원 교수, 예방의학교실 배상근 교수, 비뇨기과 하지용 교수 등이다.

이들은 각각 최대 3년간 연 3천만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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