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원대책위, 市에 대처 촉구

  • 서정혁
  • |
  • 입력 2017-11-10 07:25  |  수정 2017-11-10 07:25  |  발행일 2017-11-10 제6면

대구희망원대책위는 9일 시립희망원 내 거주인 사망과 관련해 대구시의 책임 있는 대처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이날 낸 성명에서 “시설 종사자의 직접적인 보호가 없는 상태에서 거주인 사망사고가 발생했지만 정작 대구시는 사망자 수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서정혁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