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은 20일 ‘2017년 대구복지 8대 뉴스’를 발표했다.
8대 뉴스는 △복지비리·복지적폐 언제 청산되나 △탈시설정책 전환 원년 △대구시 장애인 수용시설 허가했다가 홍역 치른 후 폐기 △파티마병원 등 불법 리베이트 파문 △불법 환자 모집 등 정신병원 비리 복마전 △대구시의회 전·후반기 문화복지위원장 모두 비리 연루 △오락가락 대구시 아동급식정책 △5급 사회복지직 없는 서구청 등이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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