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실종된 지적장애인이 두 달 만에 숨진 채 발견(영남일보 12월28일자 8면 보도)되자 시민단체가 사망원인에 대한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420장애인차별철폐대구투쟁연대는 28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적장애인이 사라진 지 두 달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는데 관계 당국의 납득할 만한 공식 해명이 없다.”고 주장했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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