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한국수지산업 화재…인명 피해 없어

  • 남정현
  • |
  • 입력 2018-03-26 07:39  |  수정 2018-03-26 07:39  |  발행일 2018-03-26 제12면
문경 한국수지산업 화재…인명 피해 없어

25일 오전 5시32분쯤 문경 산양면 산양산업단지 내 한국수지산업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은 공장 건물 4개동(1천560여㎡)을 태워 5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이날 소방대원 173명·소방헬기 1대·소방장비 30대를 동원해 2시간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공장은 2004년부터 폐수지를 이용한 합성수지칩을 생산해 왔다.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사진= 문경소방서 제공

기자 이미지

남정현

문경을 가장 잘 아는 기자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