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세계백화점은 8일부터 14일까지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대구 침구업체 ‘동진침장’ 특집전을 연다.
이번 특집전에는 대구신세계에 입점해있는 동진침장의 고급브랜드 앤스티치, 에이프릴홈뿐만 아니라 쉐모아, 엘르도 참여해 70여개 매대, 10억원 규모의 물량을 선보인다. 동진침장은 이번 특집전에서 여름베개솜, 피그먼트 패드, 홑이불 등 브랜드별 시즌 정상상품을 최대 50%, 이월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구신세계 관계자는 “지역 현지법인 백화점으로서 대구를 기반으로 한 업체 브랜드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특집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연정기자 leeyj@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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