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2018년 프리-스타기업 20개사를 신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대구시 프리-스타기업은 총 112개사로 늘었다.
프리-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의 강소기업을 발굴해 중견기업으로 육성시키는 기업육성 프로젝트다.
△기계분야에서는 <주>선비테크· <주>솔지·<주>에이스기계, △소재분야에서는 오리엔트세라믹·<주>화신금속공업, △도시형산업분야에서는 <주>마루종합식품·신라식품·아이즈미·<주>아피스·<주>에이치투씨디자인·<주>유니테크시스템·<주>휴브아이웨어, △ICT분야에서는 <주>디넷· <주>레이월드·<주>아이지아이에스, <주>알엔웨어·<주>엠엔비젼이 선정됐다. 또 △로봇·에너지·자동차분야에서는 <주>알에프·<주>씨오알엔· <주>홍성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의 프리-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은 7일 오후 3시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에서 진행된다.
손선우기자 sunwo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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