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베테랑' 윤규진,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서 이른 귀국…국내서 정밀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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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수정 2019-02-21  |  발행일 2019-02-21 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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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KBO리그 한화이글스의 베테랑 우완투수인 윤규진(35)이 어깨 통증으로 인해  日오키나와에서의 팀 스프링캠프 훈련을 다 채우지 못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한화 구단측은 21일 "윤규진은 최근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오늘 귀국한다"라고 하면서 "국내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후 서산 재활파트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규진은 지난 2015년 10월 오른쪽 어깨 웃뼈 자람 증세로 수술했었다. 그 당시 그는 6개월 만에 실전 경기에 올랐으며,  그 후에도 계속 한화 불펜 핵심 선수로 활동했었다.


지난 시즌에는 총 18경기에 출전하며 84이닝을 소화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5.89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도움을 줬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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