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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가스사고 예방·안전문화 정착” 거리홍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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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훈기자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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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

지난 26일 대성에너지 본사에서 열린 ‘2019 안전문화의 날’ 행사 포스터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주>는 지난 26일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2019년 안전문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의 하나로 진행된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이 대성에너지 본사에서 열린 가운데, 입상한 개인과 단체에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공모전을 후원한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이 참석해 대상 입상자에게 직접 시상하고 학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시상식에 이어 펼쳐진 대성에너지 거리캠페인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죽전네거리·만촌네거리 등 교통요충지 5곳에서 가스안전 관련 계도문과 기념품을 나눠주며 시민들에게 가스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성에너지 우중본 대표이사는 “가스사고는 순간의 방심과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사용자 스스로 항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점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성에너지는 도시가스 사용이 많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안전점검에 대한 다양한 시민홍보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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