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윤권근 의원(미래통합당)이 선출됐다.
달서구의회는 24일 제 27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윤 의원을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윤 의장은 "주민의 뜻을 잘 받들고, 말보다는 실천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의장에는 안대국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뽑혔다.
신임 안 부의장은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집행부를 잘 견제하겠다"고 전했다.
최시웅기자 jet123@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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