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 중인 6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오리배들이 서로 줄로 묶여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눈만 오면 ‘엉금엉금’하는 대구… “대구형 맞춤형 제설 전략 짜야”대구회생법원 ‘올해 3월3일’ 문 연다…개인·법인 회생·파산 사법 서비스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