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 중인 6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오리배들이 서로 줄로 묶여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허니문? 글쎄요…” 민선 9기 추경호 대구시장의 과제들추경호 당선인 “대구시장 관사 운영체계 탈피·인수위 규모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