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2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열린 '2020 도로분진흡입차 시연회'에서 도로분진흡입차가 도로 위 자갈을 흡입하고 있다. 도로분진흡입차는 도로 위에서 발생되는 재비산먼지를 진공 흡입하고 청정공기를 대기 중으로 배출해 대기 중 미세먼지를 줄여준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대구에 2만 석 돔구장 들어설까…정부 유치전 본격화8년 만에 다시 대구로 끌어오는 금호강 물… 수돗물 흙냄새, 안전성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