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2일 대구시청 별관에서 열린 '2020 도로분진흡입차 시연회'에서 도로분진흡입차가 도로 위 자갈을 흡입하고 있다. 도로분진흡입차는 도로 위에서 발생되는 재비산먼지를 진공 흡입하고 청정공기를 대기 중으로 배출해 대기 중 미세먼지를 줄여준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하회선유줄불놀이, 세계 무대 오른다”…한일정상회담 계기 글로벌 문화콘텐츠 도약 기대“세계가 주목하는 안동”…한일정상회담 기대와 우려 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