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태풍과 호우가 지나가고 파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낸 26일 대구 동구의 한 공사장에서 기술공들이 지붕을 시공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텅 빈 서대구 자율주행 DRT, 이달 말 폐선…대구시 “오는 10월 동성로서 재개”“하회선유줄불놀이, 세계 무대 오른다”…한일정상회담 계기 글로벌 문화콘텐츠 도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