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2026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내빈들과 유스콰이어 합창단원들이 '환경교육도시 대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구시는 환경교육주간(5~11일)을 맞아 지역 16개 기관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7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2026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내빈들과 유스콰이어 합창단원들이 '환경교육도시 대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구시는 환경교육주간(5~11일)을 맞아 지역 16개 기관과 함께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