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관계자들이 개막을 앞둔 '앤디 워홀 : 예술을 팔다' 전시 작품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일러스트레이션, 광고, 초상화 등 작가의 작업세계를 10개 섹션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는 앤디 워홀의 연구자이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Paul Maréchal)이 수집한 300여 점이 공개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상] 계명대학교 6.25전쟁 76주년 추념식···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그날을 기억하며](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6/news-m.v1.20260626.d50c3ce98822490d8a081435d84bc3d5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