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012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가 16일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여자 해머던지기에 출전한 강나루(익산시청)가 63m80으로 한국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가장 많은 관심이 쏟아진 남·여 100m에선 저스틴 게이틀린과 카멜리타 지터(이상 미국)가 우승을 차지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지호 기자 hoya@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상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