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앞산 '숲속 책 쉼터' 이용료 논란
수원 대비 2배, 서울은 무료
조윤화 기자 | 영남일보 | 2025.04.13
영남일보 원문 보기 →대구 남구 앞산 '숲속 책 쉼터'가 시간당 최대 1만원의 이용료를 책정해 논란이다. 같은 성격의 공공시설인 수원은 절반 수준, 서울은 무료로 운영 중이다.
캠핑장 실패 이후 전환된 시설에 민간 위탁 구조의 요금 산정 기준이 적절한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설과 시간을 선택하면 도시별 요금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