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교통안전

도심 위협하는 스텔스 차선

서울·부산은 발광차선 도입 — 대구는 아직 깜깜한 도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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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기자 | 영남일보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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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도로 차선은 야간·우천 시 거의 보이지 않는 '스텔스 차선' 상태다. 2024년 기준 야간 교통사고 3,543건, 사망자 38명에 달한다.

서울·부산이 발광 차선을 도입하는 동안 대구는 아직 대책이 없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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