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공원 '사랑해 밥차' 이전을 둘러싼 가치의 충돌
구경모 기자 | 영남일보 | 2025.09.04
두류공원 '사랑해 밥차'는 20년간 하루 1,3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해 왔다. 대구시는 2027년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해 이전을 추진 중이다.
공원의 공공성과 취약계층의 생존권이 충돌하는 가운데, 균형점을 어디에 둘 것인가가 핵심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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