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간 +1.8℃ 상승 — 경북 농업 지형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박종진·정운홍 기자 | 영남일보 | 2026.01.06
영남일보 원문 보기 →100년간 경북 평균 기온이 1.8℃ 상승하면서 사과 생산량은 20% 감소하고, 망고·파파야 등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은 70% 이상 급증했다. 경북의 식탁 지도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기후변화에 고령화까지 겹치며 경북 농업은 기온 상승과 인력 부족이라는 이중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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