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연시장 티켓판매액 179억 → 118억, 35% 감소 — 그럼에도 비수도권 공연시장을 견인하다
정수민 기자 | 영남일보 | 2026.01.12
영남일보 원문 보기 →민선 8기 출범 이후 문화예술 예산이 대폭 삭감되면서 대구 지역 예술계가 크게 위축되었다. 부산에 '문화도시' 주도권을 내어줬다는 하소연이 나온다.
그럼에도 지속 가능한 창작생태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으며, 그 핵심은 바로 '자생 가능한 창작 역량'이다.
토글로 예산 삭감 전/후를 비교하세요 — 저울이 기울어지는 정도로 격차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