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정치

특별기획 — 사는 곳이 계급인 나라 ② 불평등한 투표권

1인1표 등가성에 집착한 헌재,
수도권에 권력을 집중시키다

0 % 수도권 의석 비율
0 수도권 지역구
0 GTX 투자금

영남일보 특별기획팀 | 2026

영남일보 원문 보기 →

2014년 헌재의 선거구 획정 기준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인구 비례 원칙이 강화되면서 수도권 의석은 전체의 48%를 차지하게 되었다.

면적이 서울의 6배에 달하는 의성·청송·영덕·울진이 하나의 선거구로 묶이는 현실. 1인1표의 등가성이 지역의 대표성을 삼키고 있다.

22대 총선 지역구 의석 분포

지역을 클릭하면 의석수·인구·면적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