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상온 실내 트랙에서 달리는한국 육상의 심장부
장석원 기자 | 영남일보 | 2026.01.25
영하의 겨울에도 멈추지 않는 훈련 — 예천진호국제양궁장 실내육상훈련센터에서 국가대표 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들이 동계합숙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인구 5만 명의 소도시 예천은 365일 상온 실내 트랙과 원스톱 시스템으로 340팀, 77,211명이 방문한(2024~2026 누적) 한국 육상의 허브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