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는 2026년 2월 김수영 콘텐츠&사회공헌에디터을
제13대 고충처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영남일보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독자의 권익 보호와 언론 보도로 인한 피해의 자율적 예방 및 구제를 위해 '고충처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고충처리인 권한과 직무
① 언론의 침해행위에 대한 조사2. 고충처리인의 지위 및 보장
①고충처리인은 부장급 이상 간부 사원 중에서 사장이 임명합니다.3. 고충처리 대상 제외 사안
다음과 같은 사항은 고충처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4. 고충 신청 방법 및 처리 절차
영남일보의 취재 및 보도 등으로 피해를 입으셨거나 사실 확인, 정정, 반론 요청이 필요한 경우 우편이나 팩스, 직접방문 등을 통해 '고충처리 청구서'를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충처리인 : 김수영 콘텐츠&사회공헌에디터
- 전화 : 053) 757-5201
- 팩스 : 053) 756-9011
- e-메일 : sykim@yeongnam.com
- 우편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41 (우편번호 41260) 영남일보 고충처리인 앞
[2025년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2024년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2023년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2022년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2021년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2020년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
[2019년 고충처리인 활동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