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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우수대학과 협력…지역 산업 발전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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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창성기자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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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ICT융합산업진흥協 정기총회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회원들이 최근 포스코국제관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회장 심희택·휴비즈ict 대표이사)는 최근 포항시 남구 포스코국제관에서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회원들은 포항지역의 우수한 대학인프라인 포스텍과 한동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R&D발굴과 기업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대학졸업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선 또 <주>오토데이타 인터내셔널(김응욱 대표), <주>샘터정보기술(박홍락 대표), <주>윌비(윤상구 대표), <주>바이엠텍(김병용 대표), <주>애인테크놀로지(김성용 대표), <주>시리즈(김영탁 이사), <주>테라소프트(전승원 대표)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와 함께 유중근(변호사)·김원규(법무사)·김종현(세무사)·김흥년씨(노무사)가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심희택 회장은 “경북 ICT융합 기업 간 정보와 지식·사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커뮤니티를 구성해 ICT융합산업을 진흥시키겠다. 협회 회원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인 만큼 앞으로 협회 및 유관기관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회원사 간 교류의 장이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항=마창성기자 mcs1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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