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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는 지난 12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한국과 독일-글로벌 책임을 함께 지는 파트너’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는 “독일경제에서 자동차의 역할이 크다. 한국과 독일 모두 전기차 부문에서 후발주자인 만큼 전기자동차, 스마트카, 배터리 등에서 협력,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손선우기자 sunwoo@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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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는 지난 12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한국과 독일-글로벌 책임을 함께 지는 파트너’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는 “독일경제에서 자동차의 역할이 크다. 한국과 독일 모두 전기차 부문에서 후발주자인 만큼 전기자동차, 스마트카, 배터리 등에서 협력,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손선우기자 sunwo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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