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 韓獨협력 주제 대구상의 강연

  • 손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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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4-16  |  수정 2018-04-16 08:24  |  발행일 2018-04-16 제28면
슈테판 아우어 주한독일대사, 韓獨협력 주제 대구상의 강연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는 지난 12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한국과 독일-글로벌 책임을 함께 지는 파트너’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는 “독일경제에서 자동차의 역할이 크다. 한국과 독일 모두 전기차 부문에서 후발주자인 만큼 전기자동차, 스마트카, 배터리 등에서 협력,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손선우기자 sunwo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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