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리츠지구 최우수 시공업체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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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호기자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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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이 리츠지구 최우수 시공업체로 선정됐다.

화성산업은 지난달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열린 ‘2018년도 리츠지구 우수시공업체 시상식’에서 최우수 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시흥 은계 S2블록 공동주택현장(시흥은계 네이처 포레)을 시공한 화성산업은 고객 품질평가에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아 최우수 시공업체로 선정됐다.

화성산업에서 시공한 경기도 시흥 은계 S2블록은 연면적 20만2천037㎡, 지하 1층~지상 15~29층, 14개동으로 전용면적 59·74·84㎡ 총 1천594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공사기간 동안 우수한 품질시공과 안전관리가 뛰어나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격려장을 받은 것은 물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2배수를 인증받기도 했다.

특히 준공 전 입주예정자 내집 방문행사에서 입주예정자들은 1천500여세대가 넘는 대단지임에도 하자가 없는 최고품질의 아파트로 지어 준 것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 현수막을 내걸기도 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화성산업 심명용 건축본부장은 “최고의 품질가치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이 다시 한 번 고객으로부터 인정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공간과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산업은 2001년 고객중심의 품질환경방침을 선포한 뒤 최고의 품질가치 추구를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덕분에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LH고객품질대상,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 최우수상, 환경부 생태조경녹화대상, 살기 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녹색건축대전 최우수상, 굿디자인 최우수상 등을 잇따라 받았다.

노인호기자 s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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