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여·야의 소모적 정쟁에 국민은 피곤하다
    적폐청산과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 여부를 놓고 벌이는 여당과 야당의 소모적 정쟁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인데도 정치
    2017-10-17 08:25:28
  • [사설] 구멍 뚫린 기업 지방이전 촉진제도 손질 시급해
    수도권 기업들의 지방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효과를 거의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대
    2017-10-17 08:24:58
  • [사설] 대구시 청년수당 도입 신중하게 접근해야
    대구시가 오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청년수당’을 주제로 한 토크 행사를 연다. 청년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청년수당 도입과 관련해 지역 전문가, 청년, 일반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2017-10-16 08:32:02
  • [사설] 한국당의 지방분권 역주행, 정략적 의도 아닌가
    지방분권은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민의 권익 향상을 위한 초석(礎石)이자 시대적 소명이다. 지방분권 및 지방자치 강화는 문재인정부에서 전환점을 맞고 있다. 내년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2017-10-16 08:31:38
  • [자유성] 한라봉
    제주 특산품으로 꼭지 부분이 불룩하며 독특하고 강한 향과 높은 당도를 내는 아열대 과일이 한라봉이다. 만감(滿柑)류 가운데 독보적 존재로 고급 감귤의 대표주자다. 1972년 일본
    2017-10-14 08:06:27
  • [사설] 닻 올린‘대구회의’ 지방분권 쟁취 구심점 되길
    ‘지방분권개헌추진 대구회의’가 12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대구구청장·군수협의회, 지방분권리더스클럽, 영남일보 등 44개 단체가 참여한 지방분권개헌추진 대구회의는
    2017-10-14 08:06:11
  • [사설] 안정적인 대구 식수원 확보에 총력 기울여야
    청도 운문댐 저수율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대구 시민 식수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대구 동·수성구 주민의 식수원인 운문댐 저수율은 현재 19.3%로 바닥권이다. 이에 대구시 상수도사
    2017-10-14 08:06:02
  • [사설] 기강 무너지고 과오 은폐하는 軍을 어떻게 믿겠나
    우리 군(軍)의 주요 군사기밀이 북한의 해킹으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군 정보망의 중추신경이라고 할 수 있는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가 북한 해커 집단에
    2017-10-13 08:04:11
  • [사설] 한국당 홍준표 대표, 왜 개헌 일정에 찬물을 끼얹나
    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민투표를 하기로 한 개헌일정에 찬물을 끼얹고 나섰다. 홍 대표는 지난 11일 “개헌을 지방선거에 덧붙여 투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2017-10-13 08:04:01
  • [자유성] 다당제 효과
    도시바 반도체 부문 인수전에서 미국의 베인캐피털, 일본 정책개발은행 등으로 구성된 SK하이닉스 연합군이 막판에 웃었다. 패색이 짙었던 SK하이닉스 연합군이 어떻게 도시바 반도체를
    2017-10-13 08:03:46
맨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