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성] 시민주 회사
    2003년 1월4일 자본금 5천만원으로 법인 설립등기를 마친 이 회사는 그해 4월29일 시민주 공모를 통해 자본금 69억원을 증자한다. 이 회사가 전국 최초의 순수 시민주로 세워진
    2017-03-29 08:24:08
  • [사설]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활용하기 나름이다
    병원에서 의사 대신 기계가 진료를 하고, 행정기관에는 지능형 민원상담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인공지능(AI)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이 인공지능은 효율성과
    2017-03-29 08:23:51
  • [사설] 근로시간 단축, 中企 피해 줄일 보완책 있어야
    국회가 추진하던 근로시간 단축안 입법에 제동이 걸렸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그제(27일) 고용노동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
    2017-03-29 08:23:32
  • [자유성] 호부호형
    한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선거판에서 가장 인기있는 상품이었다. 특히 대구·경북의 할머니들에게 박근혜는 고맙고 가여운 존재였다. 대구·경북지역 선거 출마자들은 이런 정서를 이용해
    2017-03-28 08:28:43
  • [사설] 세월호 완전 인양 진실도 함께 끌어올려야
    세월호가 마침내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침몰한 지 무려 1천75일 만이다. 수면 위로 완전히 부상한 세월호는 곳곳이 녹슬고 일부분이 찢겨 나갔지만 형체는 그나마 원형을 유지하고
    2017-03-28 08:28:20
  • [사설] 지방분권·균형발전, 5·9 대선이 전환점 돼야
    19대 대선의 화두는 국민 대통합, 적폐 청산, 권력구조 개편 등이다. 하지만 지방민의 최대 관심사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획기적 개선일 것이다. 우리는 이번 대선이 강력한 지
    2017-03-28 08:28:00
  • [자유성] 눈높이 소통
    한국의 갈등지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4개국 중 2위(2010년 기준)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갈등으로 발생하는 경제비용을 최소 82조원에서 최대 246조원으로
    2017-03-27 08:32:54
  • [사설] 갈수록 노골화되는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
    일본이 내년부터 사용할 고교 2학년용 사회과 교과서의 80%가 ‘독도가 일본 땅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왜곡된 내용을 담고 있어 정부의 강력한 대응이 요구된다. 특히 일본
    2017-03-27 08:32:31
  • [사설] 대구·경북의 4차 산업혁명 기반 더욱 강화해야
    제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길이 밀려오고 있지만 대구·경북의 4차 산업혁명 기반은 너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알다시피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에 따른 기술혁신
    2017-03-27 08:32:03
  • [자유성] 직업의 귀천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이 있다. 어떤 직업이든 귀하고 천함이 없어 동등하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과거 젊은 층이 선호하는 최고의 직업은 의사, 판·검사, 변호사 등 일
    2017-03-25 07: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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