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성] 아우토(Auto) 5000
    ‘아우토 5000’은 독일 폴크스바겐이 본사가 있는 볼프스부르크에 2001년 설립한 유한회사다. 현재 광주시에서 추진 중인 ‘광주형 일자리’의 롤 모델이다. 볼프스부르크 공장
    2018-11-21 08:05:51
  • [사설] 결코 가볍게 넘겨선 안될 미세플라스틱 오염
    건조한 겨울이 다가오면서 초미세먼지와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질병을 우려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현대문명의 정점에 와 있는 지금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은 강력한 병원균
    2018-11-21 08:05:36
  • [사설] 대구시 신청사 건립 이번에는 반드시 완결해야
    권영진 대구시장이 시청사 건립을 놓고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결론을 내겠다고 밝힌 이후 이 사안이 지역의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신청사 계획에는 부지 이전도 포함하고 있어
    2018-11-21 08:05:20
  • [사설] 물기술인증원 와야 물산업클러스터 성공한다
    대구 달성군에 조성되는 물산업클러스터에 관련 기업 3곳이 추가로 입주한다는 소식이다. 이로써 클러스터 입주기업은 모두 24개사로 늘어난다.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65만㎡ 규모로 조
    2018-11-20 08:46:28
  • [사설] 한국당 쇄신 기준에서 자유로운 TK 의원 있나
    자유한국당 소속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의 처지가 딱하다. 조직강화특위가 표명하고 있는 인적쇄신 기준이 정면으로 TK를 타깃으로 하고 있어서다. 조강특위 관계자는 최근 해당행위자와 기득
    2018-11-20 08:46:01
  • [자유성] 새마을 논쟁과 화합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구미시 새마을과가 결국 존치된다. 지난 15일 열린 구미시조례규칙심의회는 새마을과 명칭 유지를 최종 결정했다. 새마을과 명칭 유지문제는 당초 시민공동체과로
    2018-11-19 08:14:12
  • [사설] 시한 촉박한 내년 예산안 졸속·부실심사 우려된다
    여야 대치로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심사에 빨간불이 켜졌다. 당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구성을 놓고 양보 없는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
    2018-11-19 08:13:59
  • [사설] 유명무실한 대구 대표 브랜드, 제대로 만들어야
    대구시를 대표할 도시브랜드 정비가 시급하다. 2015년 시작된 대구시의 대표브랜드 정비사업이 3년 넘게 지나도록 지지부진하다는 지적이 대구시의회 등 각계에서 나오고 있는 시점이다.
    2018-11-19 08:12:31
  • [자유성] 비격진천뢰
    예나 지금이나 전쟁이 나면 첨단무기의 경연장이 되기 마련이다. 임진왜란 때도 그랬다. 당시 왜군은 16세기 초반 스페인에서 개발된 ‘아퀴버스’를 본떠 만든 조총(鳥銃)으로 무장했다
    2018-11-17 08:03:37
  • [사설] 대구·경북 현안사업, 국비 예산 확보에 달렸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대구·경북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이 증액됐다고 한다. 물론 예산조정소위 등의 관문을 거쳐야 하는 만큼 국비 확보를 예단할 수
    2018-11-17 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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