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민생 내팽개친 여야, 당장 국회 정상화 결단하라
    동물국회에 이어 식물국회 상황이 계속되면서 국회 정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야는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 맥주회동을 계기로 일단 정국 정상화에 원칙적인 공감대를 이뤘
    2019-05-23 08:22:19
  • [사설] ‘구미형 일자리’ 확대해 제조업 메카 위상 찾아야
    ‘구미형 일자리 사업’이 LG화학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LG화학과 구미시는 내년 말까지 구미에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합의하고 다음달 초 투자의향서
    2019-05-23 08:22:02
  • [사설] 이민·재산 유출 부추기는 상속세 폭탄, 손봐야 한다
    정부의 재정 확대 정책 고수에 따른 부작용이 문제다. 상속세 폭탄을 피하려는 재력가들의 해외 이주가 증가하고, 급증하는 부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업인·자산가로부
    2019-05-22 08:32:13
  • [사설]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는 검·경 수사권 조정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이슈를 다루는 문재인정부의 대처방안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옥상옥(屋上屋)의 기구를 설치하는 데 골몰해 정권의 힘만 키우는 개악(改惡)의 결과물
    2019-05-22 08:31:57
  • [자유성] 낚시 오염
    아내가 일을 나가면서 비가 오면 멍석에 널어놓은 보리를 거둘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강태공은 방 안에서 공부에 몰두하느라 비가 오는 것을 몰랐다. 태공의 아내가 일을 마치고 돌아와
    2019-05-21 08:28:40
  • [사설] 지자체 소멸 막을 특례군 도입 법제화 필요하다
    소멸 위기에 처한 전국의 지자체들이 손을 잡고 공동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청송·봉화군 등 전국 23개 지자체는 최근 충북 단양군청에서 ‘특례군(郡)’ 도입을
    2019-05-21 08:27:34
  • [사설] ‘광주형 일자리 사업’ 구미 경제 복원할 기회다
    구미가 제2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 후보지로 낙점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19일 “제2, 제3의 광주형 일자리를 더 활성화해야 한다”며 “6월 이전 한두 곳
    2019-05-21 08:27:20
  • [자유성] 환경관리원 고시
    힘든 직업의 대명사였던 환경관리원(종전 환경미화원)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공채에 대비한 재수와 삼수는 기본이다. 환경관리원 ‘고시(考試)’란 말까지 생길 정
    2019-05-20 08:45:01
  • [사설] 봄·여름철 감염병 예방 철저한 대응 필요하다
    나들이·영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많은 봄·여름철을 맞아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대구에 사는 60대 여성이 지난 15일 올 들어 처음으로 야생 진드기에 의한 중증
    2019-05-20 08:44:08
  • [사설] 대구시 노면 전차 도입 검토, 장·단점 신중히 따져야
    대구시가 트램(노면 전차)을 신교통 수단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 16일 오후 대구경북연구원에서 ‘트램, 대구의 새 대중교통수단으로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2019-05-20 08: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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