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서울대교구청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이인혜 씨가 정진석 추기경이 지은 '안전한 금고가 있을까' 책을 선물받고 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천주교 내 대표NGO로 고 김수환 추기경이 설립해 '생명존중과 나눔실천'이라는 대회정신을 실현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문화인기뉴스 [주말&여행-경북 의성 석탑리 돌탑마을] 술이 솟아났다는 설화 품은 누룩바위, 이름은 술꾼이 지었을까[걸어서 만나는 우리동네 문화유산]울진성류굴, 단순 명승 넘어 역사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