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국건의 혼술] 차고 넘치던 대권주자들, 1년만에 씨가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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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14 13:25  |  발행일 2020-07-14

차고 넘치던 대권주자들, 1년만에 씨가 말랐다?
이재명 경기지사 16일 상고심 선고...지사직 유지 여부 결판
양정철, “우리 당에 다음 대선에서 활약할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했는데...
1년 전 여권 8룡: 이낙연 임종석 김경수 이재명 박원순 김부겸 유시민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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