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는 지난 24일 태풍 '마이삭'·'하이선'으로 극심한 피해를 본 울진 공석횟집을 찾아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원형래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동정인기뉴스 영천 샤인머스캣 평균가격 ‘반토막’…설 명절 앞두고 농가 걱정은 태산‘75년 늦은 웨딩사진’… 이현덕 기자 한국보도사진전 가작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