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성문 대구문인협회 문학단지조성추진위원장, 김대호 빅타이거그룹 대표 겸 기타리스트, 김학윤 독립출판사 리와인드 대표, 김혁중 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사. 본인 제공.
강렬한 가을 장마가 한반도를 훑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북 지역에서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돼 밤낮으로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어느새 문화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대구사진비엔날레와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등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들이 기다립니다.
문화로 풍성한 올 가을, 9월과 10월 두 달을 함께할 문화산책의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월요일에는 김성문 대구문인협회 문학단지조성추진위원장이 글을 싣습니다. 화요일에는 김대호 빅타이거그룹 대표 겸 기타리스트가 지난 두 달에 이어 독자를 찾아갑니다. 수요일에는 김학윤 독립출판사 리와인드 대표가, 목요일에는 김혁중 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사가 글을 싣습니다. 새 필진과 함께할 문화산책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정수민
공연장 지박령. 지역의 문화·예술 이야기를 구석구석 전합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영상] 울릉도 최대 부속섬 죽도… 하늘에서 만난 푸른 비경](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8/news-m.v1.20260819.9d8fa288f98b4a408ebc92591994eca4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