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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중 화성산업 회장(앞줄 왼쪽 다섯째)이 창업 57주년 기념식을 마친 뒤 장기근속 사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산업 제공> |
화성산업(대표이사 회장 이인중)은 1일 창업 57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인중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그동안 많은 영광과 좌절의 순간이 교차했지만 임직원의 헌신과 협력사·지역사회·고객의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날 화성산업의 발전이 가능했다”며 “국내외의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도 재무 안정성과 수익성 개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30년 근속한 노재화 상무(건축본부)를 비롯해 주정수 부장(홍보팀)·조건호 부장(환경사업팀) 등 20년 근속 29명 등 총 32명에 대한 표창과 부상이 주어졌다.
이창호기자 leech@yeongnam.com
이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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