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건축제, 4일까지 대구문예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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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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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건축제 전시 전경.
2018 대구건축제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사>대구건축문화연합이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대구시건축사회, 한국건축가협회 대구경북건축가회, 대한건축학회 대구경북지회,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시회,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한다. 대구시가 후원한다.

올해 대구건축제는 일반 전시, 시민참여 문화행사, 학술행사로 나뉘어졌다. 일반 전시에선 ‘대구시건축상 수상작 전시’를 포함, 5개의 전시로 구성됐다. 시민참여 문화행사로는 시민이 참여한 도시재생 관련 성과물을 전시하는 ‘주민참여도시학교’와 ‘함께하는 도시재생 전시회’, 건축물에 관한 지식과 사례를 일반인에게 공유하는 ‘좋은건축학교’가 진행된다. 학술행사로는 시민에게 건축을 보다 더 친숙하게 하기 위해 대구시 건축사회에서 ‘대시민포럼 초청특강 및 건축영화상영’이 마련됐다.

대구건축문화연합 측은 “2018 대구건축제는 건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대구시민의 생활속에 건축문화를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4일까지. (053)755-8980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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