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울아트센터 전경.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
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는 공연장 안내원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만 20세 이상으로 성별,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대부분 주말과 야간에 이뤄지는 공연 일정에 적극적으로 근무 가능한 사람을 희망한다. 지원자는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 서류를 e메일(jiyun0518@hbcf.or.kr)로 발송하거나 사무실(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문화동 1층)로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e메일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분까지 받는다. 채용인원은 5명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오는 5월3일 결정된다. (053)320-5127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최미애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케치] 대선 후보 출마 방불케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자회견…대구서는 TK 출마자 챙겨](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3/5_26.03_.30_김부겸_대구시장_출마선언_썸네일_출력본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