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상장법인 합동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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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준영기자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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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의, 11일 한국거래소

대구상공회의소는 11일 오전 서울 한국거래소에서 기관투자가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상반기 대구지역 상장법인 합동 IR’를 개최한다.

대구지역 상장법인 합동IR는 대기업이나 수도권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업홍보의 기회가 적은 지역 상장기업에 IR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 기업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주가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대구상의는 2009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2011년부터 한국거래소의 협조를 얻어 서울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합동IR에는 DGB금융지주, 에스엘, 맥스로텍, 액트, 에스앤에스텍 등 지역 상장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상장한 맥스로텍과 주식시장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인 에스엘 등이 애널리스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준영기자 changc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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