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10월부터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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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선태기자
  •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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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대구에 구축되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가 창의적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사업화를 지원해 줄 수 있게 됐다.

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와 경북대 산학협력단은 ‘중소기업청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사업’에 공모해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간 국비를 지원받아 기획, 개발, 시제품제작, 교육, 자금지원 등을 통해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돕는다.

크리에이티브팩토리는 창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해 창업과 비즈니스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크리에이티브팩토리는 오는 10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지원 대상자는 공개모집할 계획이다.

지원 절차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단(053-219-4000, yckim@knu.ac.kr)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선태기자 youst@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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