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전시회 홍보대사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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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현기자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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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과 김한수 3D프린팅산업협회장 등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왼쪽 여섯째)에게 ‘3DPIA 2017’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김민종씨가 다음 달 구미시에서 열리는 3D프린팅산업 전시회 및 유저 콘퍼런스 ‘3DPIA 2017’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남유진 구미시장, 김한수 3D프린팅산업협회장 등은 지난 17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김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첨단 3D프린팅 기술로 정교하게 만든 피겨(figure)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오는 5월25~27일 구미코에서 열리는 ‘3DPIA 2017’은 경북도·구미시 주최, 3D프린팅산업협회·스토리플랜·구미코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프린팅 산업 전시회 및 유저 콘퍼런스다.

홍보대사 김씨는 전시회 개막식과 아트쇼 등 부대 행사에 참석한다. 전시회에는 10개국 80개사에서 100개 부스를 설치해 사흘간 1만5천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최측은 구미지역 주력산업인 전자부품산업이 3D프린팅과의 융합으로 재도약하자는 뜻을 담은 ‘4차 산업혁명 3D프린팅이 주도하다’를 3DPIA 슬로건으로 정했다.

김한수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3D프린팅 및 응용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해서 매년 전문 전시회와 콘퍼런스를 개최해 왔다”며 “우리나라가 세계 3D프린팅시장을 주도할 그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구미=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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