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경북과학기술대상에 영남대 고영건 교수, 포스텍 강봉구·황형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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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기자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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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최근 ‘제17회 경북과학기술대상’ 수상자로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고영건 교수(진흥상),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강봉구 교수(기술개발상), 포스텍 수학과 황형주 교수(여성과학기술인상) 등 3명을 선정했다.

고영건 교수는 고강도 경량소재 및 다기능 첨단 신소재 핵심기술을 확보한 공적을, 기술개발상 부문의 강봉구 교수는 PDP 구동회로기술 상용화 등 산학협동연구를 통한 상용화 기술개발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여성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한 황형주 교수는 수학의 응용성을 확장하고 산업수학을 통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북과학기술대상은 지역 과학기술 저변확대와 과학문화 마인드 형성을 위해 2001년부터 선정하고 있으며 부문별 성과·우수성·지역 과학기술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대상자를 결정한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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