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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이영륭, 조각가 정은기씨 대구미술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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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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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륭씨
정은기씨

지난 12일 호텔 수성에서 열린 대구미술협회의 '2018 대구 미술인의 날'에서 이영륭 서양화가와 정은기 조각가가 각각 평면 및 입체 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구미술협회는 또 서양화와 한국화, 조각, 공예, 서예, 문인화 등 10개 분과에 걸쳐 9개 부문으로 나눠 지역 미술인들을 시상했다.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수상자 명단
 ▲대상=이영륭(서양화) 정은기(조각)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문순만(서양화) ▲원로작가상=고찬용(수채화) 김기한(디자인) 이성조(서예) 이천우(한국화) 정복상(공예) 채희규(문인화) 최학노(서양화) ▲정예작가상=구방희(공예) 박경애(서예) 서무진(한국화) 신상욱(조각) 이팔용(서양화) 이현희(서양화) 장수경(수채화) 조승형(한국화) ▲청년작가상=박인주(수채화) 윤성영(공예) 이종갑(서양화) 전경표(조각) 장인정(서예) ▲작고작가상=고(故)강우문 고(故)신석필 ▲대구 미술인상=김성수(조각) 김판준(공예) 박용국(문인화) 변미영(한국화) 장이규(서양화) 전을홍(서예) ▲평론가상=권원순 ▲대구미술메세나 공로상=이태수(시인) 박영석(대구문화재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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